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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게시판 내 결과


한국학교 게시판 내 결과

  • 제다 한국 학교 및 부설 유치원 신.전입생 모집 새창

    저희 제다 한국 학교는 1976년 개교 이래 사우디 거주 교민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여왔습니다. 그 동안 본교는 총 10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수 많은 학생들의 본국 적응이나 사우디 적응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개교 32주년을 맞는 올해, 본교는 혜택을 모든 교민들께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신.전입생을 모집합니다. 1. 대상 : 한국 국적 초등학교 및 유치원 입학 또는 재학 대상자 2. 본교 교육의 특징 가. 한국 교육과정 운영 : 제 7차 교육과정 주요 과목 나…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9-03-07 21:23:42

사우디 새식구 게시판 내 결과


좋은글 게시판 내 결과

  • 새해에는... 새창

    새해에는... "잘 닦인 길만 바라보고 가지 말자. 새로운 길을 걸을 때, 사람의 가슴은 두근거린다. 눈앞에 숲이 있다. 그곳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대를 기쁘게 한다." - 헨리 소로의《월든》중에서 - * '바쁠수록 돌아서가라'며 에둘러 일러주던 어른들의 말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은 무릇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며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으로 위안을 받으며 사는 저희들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해 집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하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5년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29 08:17:51
  •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새창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사람들에게는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더한 고통이 숨어 있곤 했다. 그런 고통은 대부분 당사자도 의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잘 견뎌낸 사람들은 삶을 다르게 받아들인다. 자기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자신을 더 수용할 수 있게 된다. - 이승욱의《상처 떠나보내기》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상처와 고통이 겉에 드러나느냐, 숨어 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5-27 23:44:02
  • 기적을 믿으며... 새창

    기적을 믿으며... 기적이란 무엇일까? 기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현상, 큰 위기의 순간에 찾아오는 구원의 손길, 치유와 환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이와의 만남,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는 일. 이런 정의가 틀리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적은 그 이상의 개념이다. 우리의 마음을 불현듯 사랑으로 채우는 것. 그것이 바로 기적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아크라 문서》 중에서 - * 기적은 있습니다. 간절히 염원하고 지극한 사랑을 모으면 떠났던 사람이 돌아옵니…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4-21 04:22:04
  • 행복이 무엇인지... 새창

    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흔히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싶어한다. 그것은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 조정래의《정글만리》중에서 - * 행복은 성공에 있지 않습니다. 실패했다고 모두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성공이 오히려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고 실패가 행복의 새로운 시작일 수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결과에 상관하지 않고 자기 일에 몰입하는 것, 결과가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12-07 15:10:58
  • ..라는 두 글자 새창

    엄.마.라는 두 글자 세월이 흐를수록 엄.마.라는 두 글자가 더 애틋하게 다가온다. 일찍 시집가서 미안하고, 맛있는 거 많이 못 사 드려 미안하고, 같이 많이 여행 못해서 미안하고, 예쁜 옷 사러 같이 못 다녀 미안하고 엄마보다... 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 써 내려간 글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 북받쳐 올라, 컴퓨터 자판 위로 눈물 한 방울이 뚝 떨어졌다. - 고민정의《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중에서 - * 저자와 조기영 시인과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다, 뒤통수를 맞은듯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11-18 04: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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