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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잘 닦인 길만 바라보고 가지 말자. 새로운 길을 걸을 때, 사람의 가슴은 두근거린다. 눈앞에 숲이 있다. 그곳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대를 기쁘게 한다." - 헨리 소로의《월든》중에서 - * '바쁠수록 돌아서가라'며 에둘러 일러주던 어른들의 말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은 무릇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며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으로 위안을 받으며 사는 저희들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해 집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하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5년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29 08:17:51'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사람들에게는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더한 고통이 숨어 있곤 했다. 그런 고통은 대부분 당사자도 의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잘 견뎌낸 사람들은 삶을 다르게 받아들인다. 자기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자신을 더 수용할 수 있게 된다. - 이승욱의《상처 떠나보내기》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상처와 고통이 겉에 드러나느냐, 숨어 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5-27 23:44:02기적을 믿으며... 기적이란 무엇일까? 기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현상, 큰 위기의 순간에 찾아오는 구원의 손길, 치유와 환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이와의 만남,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는 일. 이런 정의가 틀리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적은 그 이상의 개념이다. 우리의 마음을 불현듯 사랑으로 채우는 것. 그것이 바로 기적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아크라 문서》 중에서 - * 기적은 있습니다. 간절히 염원하고 지극한 사랑을 모으면 떠났던 사람이 돌아옵니…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4-21 04:22:04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흔히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싶어한다. 그것은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 조정래의《정글만리》중에서 - * 행복은 성공에 있지 않습니다. 실패했다고 모두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성공이 오히려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고 실패가 행복의 새로운 시작일 수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결과에 상관하지 않고 자기 일에 몰입하는 것, 결과가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12-07 15:10:58엄.마.라는 두 글자 세월이 흐를수록 엄.마.라는 두 글자가 더 애틋하게 다가온다. 일찍 시집가서 미안하고, 맛있는 거 많이 못 사 드려 미안하고, 같이 많이 여행 못해서 미안하고, 예쁜 옷 사러 같이 못 다녀 미안하고 엄마보다... 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 써 내려간 글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 북받쳐 올라, 컴퓨터 자판 위로 눈물 한 방울이 뚝 떨어졌다. - 고민정의《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중에서 - * 저자와 조기영 시인과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다, 뒤통수를 맞은듯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11-18 04:13:50다시 태어난다. 단식의 힘 의지가 약해지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단식을 실행해 보면 새로운 용기가 생기고 의지가 굳건해지는 수가 많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거나 사업의 부진을 극복할 새로운 운영 방안을 구하려 할 때 단식으로써 희한한 아이디어가 솟아 나오고 발전적인 경영 방침이 나오게 되는 수가 많다. - 임평모의《단식 이야기》중에서 - * '단식의 힘'은 대단합니다. 저도 일년에 한 두 차례 단식을 하면서 그 놀라운 힘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태어나는 느낌입니다. 몸이 날아갈 듯 …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11-04 19:18:31"미안해. 친구야!" 손가락 지문이 다 다르듯이 사람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독특하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그러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사람은 이러해야 한다는 식으로 내 관점에 끼워 맞추려 해서는 안 된다. - 밀턴 에릭슨 - - 송봉모의《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중에서 - * 최근에 저는 친구에게 제 관점에 맞추며 얼굴에 핏대를 세운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도 독특한 사고와 시선으로 이루어진 관점이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때, 제 관점만 고집하던 저를 바라보며 묵묵히…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09-18 08:05:35오늘의 위기상황은... 내가 확실하게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위기를 얼마나 잘 피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일찍 위기를 만나서 잘 극복하고 다음번 위기로 넘어갈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위기를 살아가는 동안에 담아낼 수 있는지로 그 사람의 능력이 판단된다는 점이다. - M. 스캇 펙의《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중에서 - * 위기는 또 다른 위기를 부릅니다. 그러나 위기를 잘 극복해 넘어서면 그 위기가 오히려 다시 없는 기회로 바뀝니다. 그것을 우리는 '전화위복'이라 말합니다. 오늘의 위기는 다…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04-17 13:19:52고마워... 기왕이면 '미안해'라는 말보다 '고마워'란 말이 더 좋아. '미안해'라고 하면 어쩐지 내가 뭘 잘못한 것 같지만 '고마워'라고 하면 내가 뭔가 좋은 일을 한 것 같잖아. - 미도리카와 세이지의《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중에서 - * 우리는 '고맙다'는 말보다는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얼마 전의 일입니다. 깜박 두고 온 휴대전화를 위해 다시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함께 가주는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시간 빼앗아서', '괜히 다시 가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03-19 07:10:31그 사람을 아는 법 그 사람을 아는 법.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사귀는 친구, 그가 칭찬하는 대상, 그의 옷차림과 취미, 그의 말과 걸음걸이, 눈의 움직임, 방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 랄프 왈도 에머슨의《스스로 행복한 사람》중에서 - * 사람의 됨됨이, 타고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자라면서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어느 시기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 좋은 멘토가 필요합니다. 그 사람의 됨됨이가 크게 변화되는 '터닝 포인트'가 됩니다.
click75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3-03-15 04: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