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매릭빌에서 만난 스페셜티커피 오나커피 ONA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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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우식 작성일26-01-28 09:29 조회3회 댓글0건본문
태풍상사 7회 8회 내 눈에 이쁜 오 나의 주임님!tvN 드라마 7회,강태풍(이준호)의 IMF에는 부도도 있었지만, 일어날 수 있었다는 희망과 오미선(김민하)와의 사랑 그리고 없는 형편에도 남을 생각하는 우정이 있었다. 강태풍의 야심찬 첫 아이템 슈박 안전화 5천 켤레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표현준(무진성) 때문에 슈박화 5천 켤레의 수출 길이 막혔다. 그렇게 태풍과 미선의 눈에 들어온 원양어선. 선장에게 멕시코까지 실어달라는 말에 되돌아온 건 소금 세례뿐...당연히 이건 밀수였기에 선장은 거절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태풍은 정차란(김혜은)에게 찾아가 도움을 요청, 선장을 만난다. 선장이 과거 아버지와 오나'>오나 좋은 인연이었기에 이로 인해 수출길이 다시 열리게 됐다.자 그렇다면 어떻게 원양어선에 슈박화 5천켤레를 실을 것인가? 그것도 들키지 않게... 태풍은 게가 들어 있는 박스 안에 안전화를 깔아두는 방식으로 멕시코까지 밀항을 하려 한다.그리고 드디어 도움이 되는 슈박화 사장 박윤철(진선규)!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유조선을 두 차례 탔던 그의 경험을 토대로 화물 관리를 위해 박윤철도 원양어선에 오르기로 한다. 그렇게 다시 열린 수출길 이대로 슈박화는 안전히 수출하나 했지만 변수가 생긴다.원양어선 이매진호에 마약 밀수 신고가 들어온다. 그렇게 숨겨놓은 슈박화가 들킬 위기에 처하자 강태풍은 기지를 발휘한다. 밀가루를 오나'>오나 챙겨 옆에 기름 배로 옮겨 타 마약인 듯 보이게 밀가루를 흩날리며 시선을 돌렸다.원양어선 이매진호는 무사히 출항. 강태풍은 류희규와 표현준에게 붙잡히고 협박을 받는다. 이에 강태풍은 오히려 지금 아니면 자신을 영원히 죽일 수 없을 것이라며 깡다구를 발휘하며 류희규는 표현주에게 강태풍을 지금 죽이면 돈을 못 받는다며 오나 놓아준다. 오히려 강태풍이 마음에 드는 눈치를 보이는 류희규.'나 오 주임님 좋아하는 거 같아요'... 태풍에게 위협이 계속되자 걱정을 하는 미선의 모습 그리고 그런 미선을 보고 더럽고 꾀죄죄한 모습마저도 이뻐 보인다며 나 오 주임님 좋아하는 게 맞다며 걱정하는 미선의 마음을 웃음으로 오나'>오나 달래준다.반면 표현준은 된통 표박호에게 깨진다.강태풍은 돈을 모두 갚았다. 표상선은 표현준의 계획대로 안전화를 강태풍에게서 빼앗아 수출시키려고 했기에 컨테이너 하를 비워서 출발시켰기에 손해가 막심했다. 강태풍은 돈을 벌고, 표현준은 손해를 끼쳤다며 너는 태풍을 잡을 깜냥이 되지 않는다고 대놓고 표현준을 비아냥하는 표상선. 한편 태풍은 야반도주했던 친구 황윤성과 오랜만에 만나며 상사맨으로서 두 번째 아이템 '헬멧'을 만나게 된다.서로 힘들지만 태풍은 윤성을 위해 윤성의 안전화에 돈을 넣어두었고, 윤성 또한 헬멧 안에 돈이 들어 있었다. 그렇다 우리의 IMF 돈이 없었지 우정이 없지는 않았던 오나'>오나 그 시절이다.태풍은 슈박화때 미선의 조언을 듣고 영업 과장 고마진을 찾아가 회사로 돌아와 달라 부탁한다. 그렇게 헬멧 수출을 위해 태풍 상사로 돌아온 고 과장을 반기는 태풍과 미선의 모습을 끝으로 tvN 드라마 7회 엔딩이 올라간다.8회 예고, 고과장에게 미선은 여전히 상사맨이 아닌 경리였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갈등과 시대적인 모습... 고과장 연기를 너무 잘해서 괜히 사람 마음 후벼판다. 헬멧 의무화가 2년 밖에 되지 않은 태국이 타깃이 된다. 그렇게 태국으로 출장 간 태풍, 미선, 고과장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해당 포스팅에 인용된 사진과 대사의 저작권은 해당 드라마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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