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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했던 블로그상위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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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승영 작성일26-02-01 16:1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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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웃분들로부터 '블로그가 망했다'라는 농담 같은 악평을 종종 듣곤 합니다.​블로그가 하향세라는 이야기입니다.​제가 겪기로는 잘 모르겠습니다.​예를 들어 제가 운영하는 365일 으쌰으쌰 1일 1포는 535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사 챌린지인 데감챌은 224명입니다. 이번 새해에 블로거 대상으로만 모집한 겁니다.​모집한 지 한 시간도 안 되어 마감하는 한 달 단위 으쌰으쌰 1일2포 챌린지는 101명과 함께 블로그'>블로그 하고 있습니다.​작년 12월 7일에 있던 제 북 콘서트에는 300명 넘게 오셨습니다. 스레드 통해 오신 분도 소수 계시지만, 대부분 청중이 블로거였습니다.​청중들끼리 서로 정겨운 모습을 보이는 걸 보고, 출판사 대표님이 놀라시더군요.​제 친구가 명사와 작가 위주로 인터뷰하는, 20만 구독자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북 콘서트 때도 왔지요. 많은 강연장을 다녔던 친구가 청중들 반응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그게 가능한 이유는 블로그'>블로그 이웃 블로거와 제가 어느 정도 내적 친밀감이 있거나 또는 다른 플랫폼보다 더욱 진하게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몇몇 블로거 기준, 블로그가 하향세라고 느끼는 이유는 이렇습니다.​주변에 접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유튜브와 비교하자면, 유튜브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유튜브 소비를 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늘 뿐이지요.​반면에 블로거는 생산자이자 동시에 소비자이기도 합니다. 내 콘텐츠를 만들면서도, 블로그'>블로그 이웃분의 글을 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자의 창작 행위가 힘들다 보면 결국 손을 놓게 되지요.​이렇게 이탈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중간중간 접는 분들이 보이니 블로그가 죽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하지만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신생 블로거도 꽤 됩니다. 제 이웃분들 중에 시작한 지 반년도 안 된 분이 많이 계세요.​즉 오래된 이웃이 떠나는 걸 보고 실망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블로거는 계속 페달을 블로그'>블로그 밟아야 합니다.​저는 블로그가 하향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여전히 신규 유저 수는 많습니다. 활동을 왕성하게 해야 합니다.​대형 블로거인 저도 아래처럼, 이렇게 포스팅을 많이 합니다. 3년 동안 블로그를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았습니다. 미래지향적으로, 꾸준히 많이 한다면 계속 성장할 수 있습니다.​살아남기 위해서는 전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특성은 다른 분야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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